진정령 (犧牲 희생)

진정령을 보다가 강염리가 죽지 않았다면 어땠을까를 기반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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犧牲 (희생) 024

강염리가 죽지 않았다면?을 가정해서 쓴 글입니다 망상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책의 대사를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지금 위무선의 혼의 형태로 육신을 잃고 남아있습니다...

# 망무, #운몽삼남매 위무선의 마지막 장례의 마지막 밤이 다가왔다 보름달이 예쁘게 빛이나는 동시에 검은 기운이 연화오를 감싸기 시작했다 "두두두두두두두두...." 검은 사기와 음기가 연화오에 짙게 깔림과 동시에 땅이 길게 진동하기 시작했다 "크아아아악!!!! 크르르르르르르!!!!!" 들려야 되지 않는 흉시들의 포악한 울음소리가 다시금 들려오기 시작했다 "...

犧牲 (희생) 024

犧牲 (희생) 022

강염리가 죽지 않았다면?을 가정해서 쓴 글입니다 망상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책의 대사를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지금 위무선의 혼의 형태로 육신을 잃고 남아있습니다...

# 망무, #운몽삼남매 "여깁니다 광요님" 소섭의 안내에 따라 들어간 곳에 설양이 모포를 깔고 의자 등받이에 누워있었다 "설공자"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설양이 실눈을 뜨며 금광요를 바라봤다 "음? 금광요?" 금광요는 그런 설양을 보며 설양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끄으윽" "끄으으윽" 가까이 다가갈 수록 들리는 고통스러운 신음소리...... 금광요는 쇠...

犧牲 (희생) 022

犧牲 (희생) 020

강염리가 죽지 않았다면?을 가정해서 쓴 글입니다 망상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책의 대사를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지금 위무선의 혼의 형태로 육신을 잃고 남아있습니다...

# 망무, #운몽삼남매 "위무선!!" "아선!!" "위영!!" 미소를 지으며 자신을 부르는 그들의 모습에 위무선은 천천히 그들에게 손을 뻗었다 '강징........ 사저........ 그리고..... 남잠...........' 그리운 이들이 그렇게 눈에 스쳐 지나가고, 그들과 함께했던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사람이 죽는 순간, 생을 살아온 순간들...

犧牲 (희생) 020